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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女 "소개팅 상대, 이런 남자는 딱 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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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팅의 성공 확률은 첫인상에 따라 달라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좋은 첫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신경 쓸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자칫 잘못 했다간 상대에게 불쾌감만 심어줄 수 있기 때문.

    한 소셜데이팅 업체에서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여름철 소개팅 싫은 사람 1위’에 대해 조사한 결과 ‘땀냄새가 심한 사람(37.3%)’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귀신처럼 진한 화장’(31.9%)이 2위, ‘슬리퍼나 쪼리 신고 오는 사람(23.8%’)이 3위를 차지하면서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

    그 외 반바지나 핫팬츠를 입고 오는 사람(2.7%), 뜨거운 음식 먹으러 가자고 하는 사람(4.3%) 등 복장을 너무 간편하게 한다거나 소개팅 시 날씨를 고려하지 않는 메뉴 선정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조사 결과, 여름철 소개팅은 다른 계절과 달리 청결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할 것을 암시했다. 결국 여름철에 땀냄새를 풍기거나 겨드랑이가 젖어있는 등 청결해 보이지 않는다면 소개팅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것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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