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中企 인재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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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사진)은 신한은행과 공동 사회공헌 협력사업인 ‘으뜸기업 으뜸인재 1 대 1 매칭’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직무교육 등을 통해 우수인재를 양성한 후 인재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연계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중진공은 구입기업 및 구직자 모집, 현장실무교육, 채용유지 기업에 인건비 지급, 사후관리 등을 맡는다. 신한은행은 사업 재원 9억8000여만원을 지원한다.
먼저 9월 말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10월까지는 참여인재를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은 홈페이지(www.vmnews.co.kr)를 통하거나 이메일(webmaster@vmnews.co.kr)로 할 수 있다. 교육과 매칭은 10~11월 동시에 진행된다.
정재환 중진공 연수운영처장은 “이번 사업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으뜸 인재와 중소기업을 맞춤형으로 연결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우수인재의 구직난을 일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이 사업은 직무교육 등을 통해 우수인재를 양성한 후 인재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연계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중진공은 구입기업 및 구직자 모집, 현장실무교육, 채용유지 기업에 인건비 지급, 사후관리 등을 맡는다. 신한은행은 사업 재원 9억8000여만원을 지원한다.
먼저 9월 말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10월까지는 참여인재를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은 홈페이지(www.vmnews.co.kr)를 통하거나 이메일(webmaster@vmnews.co.kr)로 할 수 있다. 교육과 매칭은 10~11월 동시에 진행된다.
정재환 중진공 연수운영처장은 “이번 사업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으뜸 인재와 중소기업을 맞춤형으로 연결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우수인재의 구직난을 일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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