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장기적 도시발전계획인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전략계획으로 수립해 내년 상반기까지 최종 확정합니다. 이번 계획에는 미래 서울이 당면할 이슈를 정하고 그 이슈에 대해 종합적인 전략을 세운다는 방침이 담겼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내 도시계획을 구성할 때 ‘총괄 책임계획가’(MP, Master Planner)를 둬 전문가의 책임있는 참여를 보장하고, 100명의 ‘서울플랜 시민참여단’, 16명의 ‘청소년 참여단’도 함께 해 일반 시민들의 눈높이를 반영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시는 우선 올해 10월까지 ‘서울플랜 시민참여단’ 의 의견을 수렴해 미래서울의 비전과 핵심이슈를 선정합니다. 2단계로 시민,전문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핵심이슈별 분과를 구성, 각 이슈별 추진전략 작성을 내년 상반기까지 최종 마무리 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진준기자 jj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코알라 수영하는 거 봤니?` 카누 올라탄 코알라 ㆍ中 애완동물 장례식장, 최고 68만원 생생영상 ㆍ글 배운 문맹 73세男, 딸에게 편지 보내 "고맙다" ㆍ유리 나쁜 손, 태연 어깨 노출시켜 ‘그냥 웃지요~’ ㆍ수지 김준현 입맞춤, 개콘 남자대기실 풍경은? `시청률 100%지만 멘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준기자 jjpark@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