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기도, 중소기업 특별자금 200억 지원…내수활성화 대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가 중소기업에게 특별경영자금 20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

    내수활성화와 추석을 전후하여 일시적 어려움으로 자금이 필요한 기업에게 주는 이 특별경영자금은 업체당 5억 원 한도의 기존 경기도 운전자금 융자와 상관없이 추가로 5억 원을 더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제조업 또는 제조업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업체로서 일시적 자금부족을 겪고 있는 기업, 원자재 구입 등 운영자금이 필요한 기업, 매출처의 부도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 수출승인을 받은 업체 중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 등이다

    융자조건은 1년 만기 일시상환이며, 금리는 고정금리로 신용보증서 담보 시 연 4.6% 부동산등 담보 시 연 5.1%이다.

    이번 특별경영자금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경기신용보증재단 시·군 각 지점(대표전화 1577-5900)에 신청·접수하면 된다. 대출은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취급한다.

    박종달 경기도 자금지원담당은 "200억 원 규모의 추석절 특별경영자금 지원을 통해 자금성수기인 추석을 전후하여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지역경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도피 논란' 김경 귀국…수사 본격화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사진)에 대해 11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미국 도피 논란을 빚은 김 시의원은 이날 귀국 직후 ...

    2. 2

      [속보] 경찰, 김경 휴대폰 압수…오늘 밤 조사 방침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