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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김기덕 감독, 열여덟번째 작품 '피에타' 들고 베니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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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덕 감독이 29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피에타'(감독 김기덕, 제작 김기덕필름) 베니스 출국 기자회견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영화 '피에타'는 김기덕 감독의 열여덟번째 작품으로 29일 오후(현지시간) 개막하는 '제6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기덕 감독의 베니스 진출은 2000년 '섬', 2001년 '수취인 불명', 2004년 '빈 집'에 이어 4번째이며, 2004년 '빈 집'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조민수, 이정진 주연의 '피에타'는 상상 할 수 없는 잔혹한 방법으로 채무자들의 돈을 뜯어내며 살아가는 잔인한 남자 강도(이정진)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엄마라는 여자(조민수)를 만나 겪게 되는 혼란과 점차 드러나는 잔인한 비밀을 다룬 작품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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