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칫솔’ FTA 발효후 더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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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한·EU FTA 발효에 따라 관세가 인하됐음에도 전통칫솔은 되레 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물가안정책임관회의`를 열고 FTA로 관세가 인하된 20개 주요 서민생활 밀접품목의 가격 동향을 점검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조사 결과 오렌지, 와인, 다리미 등 총 14개 품목의 가격이 FTA 발효 이전보다 가격이 하락한 반면, 전동칫솔 등 6개 품목의 가격은 그대로이거나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부는 독과점적이 유통구조를 개선하기 위해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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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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