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몸부림 MS, 25년 만에 로고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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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가 25년 만에 회사 로고를 변경했다. 창(윈도)이 물결치는 듯한 느낌의 기존 로고를 버리고 유리 4개가 들어간 정사각형 창, 4색 타일을 연상시키는 로고(사진)로 바꿨다. 새 로고에는 빨강 노랑 파랑 녹색 등 4가지 색상이 있고 물결치는 모습은 사라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회사 블로그를 통해 ‘창사 이래 가장 중요한 일련의 제품 발표를 앞두고 새로운 회사 로고를 공개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신제품이란 올가을 발표할 예정인 개인용 컴퓨터(PC)용 새 운영체제(OS) ‘윈도8’과 새 모바일 운영체제 ‘윈도폰8’, 게임기 ‘엑스박스’를 이용한 새로운 서비스, 사무용 프로그램 ‘오피스’ 새 버전 등을 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8에 윈도폰에 적용해 호평받고 있는 타일 형태의 유저인터페이스(UI)를 도입했다. 이 윈도8이 PC와 태블릿 겸용이란 점에서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8 또는 윈도폰8이 탑재된 PC, 태블릿, 스마트폰, TV에서는 한결같이 타일 형태 UI를 경험하게 된다. 회사 측은 로고 변경과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시대’란 표현을 썼다.
김광현 기자 khkim@hankyung.com
마이크로소프트는 회사 블로그를 통해 ‘창사 이래 가장 중요한 일련의 제품 발표를 앞두고 새로운 회사 로고를 공개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신제품이란 올가을 발표할 예정인 개인용 컴퓨터(PC)용 새 운영체제(OS) ‘윈도8’과 새 모바일 운영체제 ‘윈도폰8’, 게임기 ‘엑스박스’를 이용한 새로운 서비스, 사무용 프로그램 ‘오피스’ 새 버전 등을 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8에 윈도폰에 적용해 호평받고 있는 타일 형태의 유저인터페이스(UI)를 도입했다. 이 윈도8이 PC와 태블릿 겸용이란 점에서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8 또는 윈도폰8이 탑재된 PC, 태블릿, 스마트폰, TV에서는 한결같이 타일 형태 UI를 경험하게 된다. 회사 측은 로고 변경과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시대’란 표현을 썼다.
김광현 기자 kh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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