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녀시대 윤아-써니, '같은 스타일, 다른 느낌' 입력2012.08.23 15:06 수정2012.08.23 15: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그룹 소녀시대 윤아, 써니가 23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더틸버리(THE TILBURY)'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엘라스트, 두번째 디지털 싱글 발매 기념 日 팬미팅까지 그룹 엘라스트(E'LAST)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ame(테임)'을 발매하고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엘라스트는 10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ame'을 공개했다. 'T... 2 박신양 "러시아 유학 시절 영양 실조 걸려 쓰러져" 배우 박신양이 과거 러시아 유학 시절 겪었던 생활고와 드라마 '싸인' 제작 비화를 공개한다.오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데뷔 31년 차 배우 박신양이 출연... 3 뇌 수술로 딸 몸을 차지한 엄마, '괴랄'한 임성한 월드 '닥터신' [리뷰+] 시간도 흘렀고 이름도 바꿨지만, 임성한 작가의 세계관은 여전히 이해하기 힘들어 보인다.지난 14일 첫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