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용대, '누나들 마음 흔드는 귀여운 미소' 입력2012.08.23 12:27 수정2012.08.23 12: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12 런던올림픽' 배드민턴 남자 복식 동메달리스트 이용대가 23일 오전 서울 세종로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열린 '질레트 퓨전 프로글라이드와 함께하는 2012 런던올림픽 최고의 선수 어워드'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윤지 "재능 숨긴 장애인들, 후회 없이 도전하길" “장애를 가진 학생 중 재능이 있는데도 펼치지 못하는 친구가 생각보다 많아요”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의 시작과 끝을 금빛으로 장식한 ‘장애인 노르딕 스키... 2 돌아온 '핫식스' 이정은, 송곳샷으로 2부리그 우승컵 US여자오픈 이후 내리막길을 걸었던 ‘핫식스’ 이정은이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16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인 엡손투어 IOA 골프 클래식(총상금 20만 달러)에서 우승하면서다... 3 캐머런 영, PGA 정상…'준우승 전문' 탈출 성공 캐머런 영(미국·사진)이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우승상금 450만달러, 총상금 2500만달러) 정상에 오르며 지긋지긋했던 &l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