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ING생명 인수시 시너지 높을 것" - 현대증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은 KB금융에 대해 ING생명 인수에 성공할 경우 긍적적 효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구경회 현대증권 연구원은 "ING와 KB금융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감안할 때 가격협상이 잘 진행될 것"이라며 "인수가격은 3조 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구 연구원은 "ING생명을 인수할 경우 5년 뒤 KB금융 순이익은 2천600억 원 늘고, 자기자본이익률(ROE)도 0.8%포인트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는 "과거 신한생명이 신한지주 자회사로 편입된 사례처럼 은행과 생명보험사간의 결합은 사업다각화 등 시너지 효과가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물기둥이 동시에 5개나…생생영상
ㆍ쓰레기통 타고 달리기…獨 쓰레기통월드컵 생생영상
ㆍ`우려가 현실로…` 빈민촌 대형 에스컬레이터 생생영상
ㆍ‘짝’ 여자3호 직업 논란, 성인 방송서 연기까지?
ㆍ강예빈, 섹시 글래머스타의 상큼한 미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