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솔로몬證, 아이엠투자증권으로 새 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이엠투자증권이 저축은행의 이미지를 벗기 위해 기존의 솔로몬투자증권이란 사명을 버리고 새 출발한다.

    아이엠투자증권은 20일 오전 사명 변경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주주들로부터 아이엠투자증권으로 사명을 바꾸는 안건을 최종 승인받았다.

    아이엠투자증권은 'I'M(I am)'과 ‘투자의 대가·달인(Investment Maestro)'을 조합해 만든 사명이다. 회사 측은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최정예 투자전문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업이미지(CI)에서 IM은 신뢰감이 느껴지도록 푸른색을 사용했고 I는 실루엣에서 숫자 '1'이 느껴지도록 표현해 1등 기업으로 도약코자하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환율 급등 직격탄…환헤지형 ETF 손실 10배 컸다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10원을 돌파하자 환노출 전략에 따른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 격차가 커지고 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환율 상승 효과를 반영하는 환노출형 ...

    2. 2

      두산그룹 ETF 나온다…우리운용, 31일 출시

      삼성과 LG, 한화 등에 이어 국내 최초로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23일 우리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는 31일 ‘WON 두산그룹포커스 ETF&rsquo...

    3. 3

      호르무즈 해협 봉쇄, 호재 아니었나…해운주 줄하락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초기 상승세를 탄 해운주가 대부분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당초 예상한 해운사의 실적 수혜 셈법이 복잡해질 것이란 우려가 부각됐기 때문이다.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벌크선사 팬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