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 시원한 화장실, 소름 끼치는 `오싹`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등이 시원한 화장실이란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등이 시원한 화장실`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포 영화 `나이트메어`에 나오는 살인마 프레디 크루거 커버가 씌워진 화장실 변기 모습을 담고 있다. 프레디 크루거의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노려보는 듯한 얼굴을 하고 있어 오싹한 느낌을 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들이 무서울 듯" "오래 안앉아 있을 듯" "손이 무섭다. 밤에 가면 더 무섭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우려가 현실로…` 빈민촌 대형 에스컬레이터 생생영상
ㆍ아랍에미리트女 60% 이상이 미혼 생생영상
ㆍ2천500여년전 시베리아 공주 문신 공개
ㆍ‘짝’ 여자3호 직업 논란, 성인 방송서 연기까지?
ㆍ강예빈, 섹시 글래머스타의 상큼한 미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