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8개 아동시설 공연팀 지원 입력2012.08.17 17:10 수정2012.08.18 06: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그룹은 17일 경기 과천시민회관에서 전국 18개 아동복지시설의 공연팀이 모여 공연을 선보이는 ‘2012 아트드림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어린이 키링서 유해물질 최대 549배 검출"…해외직구 학용품 주의보 해외 직구 플랫폼에서 판매된 어린이 키링에서 국내 안전기준치를 549배 초과하는 납이 검출됐다.서울시가 새 학기를 맞아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 등 중국계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 학용품과 의류, 잡... 2 공직자 평균 재산 21억…李대통령, 1년새 18억 늘어 49.7억 이재명 대통령이 1년 새 18억원 넘게 늘어난 49억772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체 고위 공직자의 평균 재산은 지난해보다 1억원 이상 증가해 21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활황으로 주식과 상장지수펀드... 3 법원 고위직 평균 재산 44.5억…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 388억 '최다' 법원 고위직은 평균 44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과 부동산 가격 상승 등 여파로 1년 새 평균 재산이 5억원 넘게 불어났다. 약 388억원의 재산을 신고한 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이 법원 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