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희망나눔학교 종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교육청 소속 성동교육지원청은 17일 4층 대강당에서 희망나눔학교 참여 학생 198명을 대상으로 ‘2012 굿네이버스 희망나눔학교 여름방학교실 종강식’을 연다.
‘친구야, 내 마음이 들리니?’란 주제로 지난달 30일부터 17일까지 3주간 진행된 이 행사는 방학 중 결식 위험에 놓여 있거나 적절한 보호를 받기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중식지원 학생들에게 방학 중 식사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 및 사회적 기술향상을 돕는 행사다.
지난 5월 성동교육지원청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굿네이버스는 성동구와 광진구에 있는 6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또래관계 증진 집단활동을 통해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 학교생활 적응력 강화 희망나눔학교 여름방학교실을 진행했다. 종강식에서 참여 우수학생에게 상장을 주고 격려하며 마무리를 하는 시간을 가진다.
성동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굿네이버스 희망나눔학교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참가학교 학생들에게 균형 잡힌 중식 지원을 할 예정이다. 정서 발달 지원, 특기적성 교육과 현장학습 및 문화체험 등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친구야, 내 마음이 들리니?’란 주제로 지난달 30일부터 17일까지 3주간 진행된 이 행사는 방학 중 결식 위험에 놓여 있거나 적절한 보호를 받기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중식지원 학생들에게 방학 중 식사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 및 사회적 기술향상을 돕는 행사다.
지난 5월 성동교육지원청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굿네이버스는 성동구와 광진구에 있는 6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또래관계 증진 집단활동을 통해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 학교생활 적응력 강화 희망나눔학교 여름방학교실을 진행했다. 종강식에서 참여 우수학생에게 상장을 주고 격려하며 마무리를 하는 시간을 가진다.
성동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굿네이버스 희망나눔학교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참가학교 학생들에게 균형 잡힌 중식 지원을 할 예정이다. 정서 발달 지원, 특기적성 교육과 현장학습 및 문화체험 등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