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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선수 장현규, 심장마비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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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부조작으로 K리그에서 퇴출된 장현규 전 포항스틸러스 선수(31)가 16일 오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장현규는 울산현대중-현대고-울산대를 거친 장현규는 2004년 대전에서 프로로 데뷔했다. 2008년부터는 포항스틸러스에서 활약했다. 2010년 광주 상무 시절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K리그에서 퇴출됐다.

    빈소는 울산대학병원 장례식장 201호이며, 발인은 18일 오전 8시.

    한편 포항스틸러스의 노병준 선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믿기지가 않는다. 후배 녀석이 오늘 새벽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며 "좋은 곳으로 가! 이 녀석아"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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