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여행 가이드북 ‘프로머스’ 인수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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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출판사 존와일리앤드선스(John Wiley & Sons)가 보유한 여행 가이드북 ‘프로머스(Frommer’s)’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 보도했다.
인수 금액과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WSJ는 구글이 프로머스를 온라인판으로 완전히 전환할지, 기존의 인쇄 방식을 유지할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1957년 첫 시리즈가 나온 프로머스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여행 가이드북 중 하나다. 프로머스는 14개 시리즈에 걸쳐 총 350종 이상의 가이드북을 펴냈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인수 금액과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WSJ는 구글이 프로머스를 온라인판으로 완전히 전환할지, 기존의 인쇄 방식을 유지할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1957년 첫 시리즈가 나온 프로머스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여행 가이드북 중 하나다. 프로머스는 14개 시리즈에 걸쳐 총 350종 이상의 가이드북을 펴냈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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