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코리아 사장 시마부쿠로 입력2012.08.02 17:11 수정2012.08.03 04: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계 최대의 타이어 업체인 일본 브리지스톤은 2일 시마부쿠로 데쓰야 씨(42·사진)를 브리지스톤 코리아 사장에 임명했다. 신임 시마부쿠로 사장은 2001년부터 브리지스톤 그룹의 초대형 타이어 부문에서 영업을 담당해 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시위대 강경 진압 '충격'…사망자 100명 넘어 이란 당국이 2주째 이어지는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하면서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왔다.AP통신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인권단체 인권운동가통신(HRANA)을 인용해 지난달 말 시작된 이란 반정부 시... 2 엑손 "베네수엘라는 현재 투자 불가"…트럼프의 석유 재건 구상에 美 석유업계 신중 엑손모빌이 베네수엘라를 현재로서는 “투자 불가” 지역으로 평가하면서, 미 석유업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건 구상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 3 트럼프 "미국이 나서지 않으면 러시아·중국이 그린란드 차지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국이 개입하지 않을 경우 러시아나 중국이 그린란드를 점령하게 될 것이라며, 미국이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 조치를&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