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컷트머리에서 긴머리까지…팔색조 매력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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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가 명품 각선미와 함께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티파니는 최근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숏 컷트와 긴 생머리 등 다양한 헤어 스타일과 원피스, 컬러 스키니 등 다양한 옷으로 티파니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티파니는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스타일링 컨셉트를 소녀시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상의해 직접 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섹시하면서도 러블리한 걸리쉬 룩에 귀여운 보이시 느낌을 더한 매니시 룩을 보여주면 재미있을 것 같았다"며 패션에 대한 남다른 감각을 뽐내기도 했다.
또한 '평범한 삶을 살고 싶냐'는 질문에 "당연히 그렇게 하고 싶다" 며 "하지만 내가 선택한 일이고 그것들을 하고 싶은 만큼 지금의 일이 소중하다. 그래서 더 책임감을 가지고 모범을 보이려 하고, 즐기고 있다. 이 생활 자체를 말이다"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여줬다.
한편, 티파니는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 활동을 마치고 일본에서 '파파라치'라는 신곡으로 또 한번 인기 몰이를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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