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엔씨소프트, 리니지 모바일 기대에 이틀째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모바일화에 대한 기대감에 이틀째 강세다.

    2일 오전 9시7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4000원(1.75%) 오른 23만2500원을 기록중이다.

    엔씨소프트는 전날 일본 모바일 게임사 '그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리니지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엔씨소프트의 성장 동력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다는 것이 증시 전문가들의 판단이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美 관세환급 부담에 달러약세 전망

      지난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9일 1451원으로 출발해 21일 1446원60전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선 이번 주 환율이 1400원대 초·중반으로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2. 2

      뉴욕·상하이 증시, 엔비디아 4분기 실적에 쏠린 눈

      뉴욕증시 투자자는 이번 주(23~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 부과하는 관세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여파와 엔비디아의 작년 4분기 실적에 주목할 전망이다.미국 연방 대법원은 지난 20일 트럼프의 상호관세 정...

    3. 3

      호실적·주주환원 기대…증권ETF 고공행진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19~20일)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실적 호조 기대가 커진 데다 주주환원을 확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미국과의 협력 강화가 예상되는 조선업 관련 ETF도 상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