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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영 트위터 심경고백, 알고보니 숨은 메세지가?`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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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영이 트위터에 작성한 심경 글 속에 `팬만안다`라는 메시지가 숨어있다는 주장이 나와 또한번의 파문이 일고 있다. 화영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팬 여러분 이제껏 사랑해주셨는데 실망만 안겨드려 죄송하다. 이제 그만 멈춰 주시고, 앞으로 더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들을 기대해달라"며 "그동안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하다. 코어콘텐츠미디어(소속사) 식구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티아라에서 퇴출 이후 사건이 불거지자 화영이 7월 31일 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심경을 전한 메세지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조차 "화영이 사무실에 끌려가 억지로 글 작성을 강요받았다"며 화영이 사무실로 가는 사진이 떠돌기 시작했다. 문제가 됐던 것은 화영이 쓴 심경고백 메세지를 세로로 읽으면 "팬만안다"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는 것. 네티즌들은 "평소 띄어쓰기를 신경쓰는 화영인데 비밀메시지를 남기기 위해 의도적으로 띄어쓰기를 하지않고 글을 올린 것"이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사무실 사진은 물론 글에 담긴 메세지도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 정확한 증거도 없는 상태다. 일각에서는 지나친 마녀사냥으로 인해 생긴 추측으로 사회적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도 거세지고 있다. 이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름 돋는다", "화영의 비밀 메시지?", "정말 강제로 쓴것같다", "`추측일뿐이다", "영화찍냐? 화영도 무서워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화영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왕따 소녀, 미국 10대 미인대회 우승 화제 ㆍ멈춰버린 롤러코스터, 탑승객 구하기 생생영상 ㆍ버스 좌석 뜯어먹는 엽기男 공개수배 ㆍ양승은 아나운서, 장례식 의상에 이어 멜론 바가지 패션, 그 다음은? ㆍ레이디가가 누드사진, 다 벗었는데도 야하지 않아 ‘오히려 수수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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