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방향성 FOMC·ECB 이후…대차잔고 주목-대우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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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투자증권은 1일 시장의 방향성은 미국 중앙은행(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유럽중앙은행(ECB) 회의 이후에 타진해볼 수 있을 거이라며 우선 대차잔고의 청산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한치환 KDB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긍정적인 기대감으로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도 남아있다"면서 "그러나 향후 시장의 방향성에 대한 판단은 이번 주 예정된 FOMC와 ECB 정책 회의 이후로 판단을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우선은 ECB의 기준금리 인하와 국채매입(SMP), 연준의 지준부리 인하를 바탕으로 3차 장기대출프로그램(LTRO)와 미 연준의 3차 양적완화가 도입될 경우 추가적인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책 회의 결과가 예상대로 흘러갈 경우 우선 종목별 대차잔고에 주목해야 한다는 게 한 연구원의 판단이다.
그는 "유동성 여건의 개선을 바탕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될 경우 대차를 통한 공매도부터 청산된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한치환 KDB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긍정적인 기대감으로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도 남아있다"면서 "그러나 향후 시장의 방향성에 대한 판단은 이번 주 예정된 FOMC와 ECB 정책 회의 이후로 판단을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우선은 ECB의 기준금리 인하와 국채매입(SMP), 연준의 지준부리 인하를 바탕으로 3차 장기대출프로그램(LTRO)와 미 연준의 3차 양적완화가 도입될 경우 추가적인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책 회의 결과가 예상대로 흘러갈 경우 우선 종목별 대차잔고에 주목해야 한다는 게 한 연구원의 판단이다.
그는 "유동성 여건의 개선을 바탕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될 경우 대차를 통한 공매도부터 청산된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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