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교보맘스케어서비스' 배타적 사용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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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은 지난 달 선보인 교보우리아이든든보험의 ‘교보맘스케어서비스’가 독창성을 인정받아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교보맘스케어서비스는 건강, 육아 관련 전용 콜상담 서비스(1588-4633)인 ‘든든콜서비스’와 홈페이지(www.kyobomoms.com)를 통해 출산·육아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클릭맘서비스’ 그리고 저체중아 출산이나 영유아 주요질병 발생시 간호사 방문교육 및 병원 안내 예약서비스를 하는 ‘헬프맘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배타적 사용권은 독창적인 금융상품이나 서비스에 부여하는 일종의 특허권으로 다른 보험사는 앞으로 3개월간 이와 동일한 서비스를 내놓을 수가 없다. 이로써 교보생명은 업계에서 가장 많은 총 9종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게 됐다.
교보우리아이든든보험 가입고객은 6~2세까지 ‘교보에듀케어서비스READ)’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교보문고와 제휴해 올바른 독서습관을 이끌어주는 자녀독서가이드, 인터넷도서관, 독서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배타적 사용권은 독창적인 금융상품이나 서비스에 부여하는 일종의 특허권으로 다른 보험사는 앞으로 3개월간 이와 동일한 서비스를 내놓을 수가 없다. 이로써 교보생명은 업계에서 가장 많은 총 9종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게 됐다.
교보우리아이든든보험 가입고객은 6~2세까지 ‘교보에듀케어서비스READ)’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교보문고와 제휴해 올바른 독서습관을 이끌어주는 자녀독서가이드, 인터넷도서관, 독서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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