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 PC방 자동패치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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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PC방 전용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카니(대표 전용욱)를 인수하고, PC방 자동패치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카니는 PC방 자동 패치 시스템 `카니패치`를 개발 및 서비스하는 회사로, `카니패치`는 PC방 콘텐츠 관리를 위해 온라인게임의 신규 설치, 패치 및 제거를 전자동화한 시스템입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카니를 통해 PC방 관련 사업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온라인게임 유통사업과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김종성기자 ankjs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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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기자 ankjs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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