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해품달' 김수현, 박태환 경기 보러 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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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이 런던 현지에서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의 경기를 직접 보며 그의 선전을 응원했다.
3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김수현은 28일 런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전을 보러 와 경기에 출전한 박태환 선수를 응원했다.
김수현과 박태환은 삼성전자 시리즈 9 노트북의 모델이기도 하다. 이 자리에는 삼성전자가 선발한 시리즈9 응원단도 함께했다.
경기를 관람한 김수현은 판정 번복에도 불구하고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건 박태환 선수에게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냈다. 또 남은 200m 결승과 1500m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 관람 전 김수현은 응원단의 오찬장소에 직접 방문해 즐거운 티타임을 가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오찬모임에 깜짝 방문한 김수현이 팬들과 악수를 나누고 사진촬영을 했다"며 "팬들의 질문에도 솔직담백하게 답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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