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00일…타깃대학 맞춤 공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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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와 연계한 학습 중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1일이면 100일 앞으로 다가온다. 입시전문가들은 올해도 쉽게 출제될 예정인 만큼 EBS와 연계한 학습을 강조했다.
오종운 이투스청솔 평가이사는 “수시는 논술과 내신, 적성검사로 선발하지만 상당수 대학들이 수능 최저기준을 적용하므로 ‘수능 등급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정시의 경우 수능성적이 당락을 좌우하므로 지원대학과 학과를 3~5개 선정해 해당 대학에서 반영하는 영역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름방학 기간에는 부족한 영역과 과목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9월4일 실시되는 모의평가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야 한다. 9월 모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영역별, 단원별로 본인의 취약한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 이치우 비상에듀 입시전략연구실장은 “상위권 수험생은 실수를 줄이고 고난도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봐야 한다”며 “중위권 학생은 모의평가 등에서 자주 틀린 문제유형과 단원을 정리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김희동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수능 이후에 수시 2차접수를 받는 대학들이 있으므로 수능 이전 1차 접수에 올인하지 말아야 한다”며 수능 이후도 대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교육업체들은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있다. 진학사는 수능 관련 상식 문제를 풀면 아이패드와 모바일 상품권인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수능 6교시 상식영역’ 이벤트를 내달 6일까지 실시한다. 유웨이중앙교육은 친구 2명이 짝을 이뤄 서로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홈페이지에 올리면 150팀에 아이스크림과 도넛 등 간식 기프티콘을 발송해준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오종운 이투스청솔 평가이사는 “수시는 논술과 내신, 적성검사로 선발하지만 상당수 대학들이 수능 최저기준을 적용하므로 ‘수능 등급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정시의 경우 수능성적이 당락을 좌우하므로 지원대학과 학과를 3~5개 선정해 해당 대학에서 반영하는 영역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름방학 기간에는 부족한 영역과 과목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9월4일 실시되는 모의평가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야 한다. 9월 모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영역별, 단원별로 본인의 취약한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 이치우 비상에듀 입시전략연구실장은 “상위권 수험생은 실수를 줄이고 고난도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봐야 한다”며 “중위권 학생은 모의평가 등에서 자주 틀린 문제유형과 단원을 정리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김희동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수능 이후에 수시 2차접수를 받는 대학들이 있으므로 수능 이전 1차 접수에 올인하지 말아야 한다”며 수능 이후도 대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교육업체들은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있다. 진학사는 수능 관련 상식 문제를 풀면 아이패드와 모바일 상품권인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수능 6교시 상식영역’ 이벤트를 내달 6일까지 실시한다. 유웨이중앙교육은 친구 2명이 짝을 이뤄 서로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홈페이지에 올리면 150팀에 아이스크림과 도넛 등 간식 기프티콘을 발송해준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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