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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현 막말 사과 "박태환에게 한 말 후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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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방송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 출연중인 모델 이나현이 ‘막말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이나현은 지난 28일 박태환의 수영 자유형 남자 400m 예선에서 실격과 관련해 자신의 트위터에 “박태환? 걘 좀 더 혼나야 돼”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네티즌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이나현은 해당 글 삭제 후 “방금 제가 한 말 저도 후회되고 진심이 아니었다”며 “정말 너무 죄송하고 앞으로 그런일 없을 것”이라며 “진짜 너무 죄송하다”라고 사과했습니다. 이나현은 또 “말이 지나치게 심했다”며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이나현 막말 사과, 주목받고 싶어서 그런건가?”, “사과를 해도 열받는다”, “비호감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온스타일)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인력거 타고 베이징에서 런던까지…中 기인 생생영상 ㆍ`이것이 모나리자의 유골?` 발굴 현장 생생영상 ㆍ크리스찬 베일, 총기난사 피해자 애도 생생영상 ㆍ이지혜 착시효과 화제 “누드로 방송 진행?” ㆍ조여정 볼륨몸매, 하루 30분 운동의 효과? “숨겨도 트윙클 티가 나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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