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올림픽 선수단에 격려금 2억원 입력2012.07.26 17:22 수정2012.07.27 04: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과 임직원이 26일 2012 런던올림픽에 참가하는 국가대표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체육회에 격려금 2억원을 기탁했다. 최 회장은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큰 희망을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동전쟁'에 기름값 폭등하더니…부담 확 늘어난 직업이 최근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기름값이 폭등하면서 차량을 업무에 이용하는 노동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24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이 실시한 긴급 실태조사에... 2 법무법인 율촌 노동팀 '2025년 주요 노동판례' 발간 법무법인 율촌 노동팀이 ‘율촌 노동팀이 해설하는 2025년 주요 노동판례’를 발간했다.24일 법무법인 율촌에 따르면 율촌 노동팀은 지난해부터 주요 노동판결을 분석한 해설서를 발간하고 있... 3 [인사] 신영자산운용 <부사장>▷관리부문 이승환<전무>▷마케팅본부 김송우한경닷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