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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기 조종사 음주 처벌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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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 조종사 등 항공종사자의 음주단속과 처벌기준이 대폭 강화됩니다. 국토해양부는 혈중알콜농도 기준을 기존 0.04퍼센트에서 0.03퍼센트로 높이고, 형사처벌 기준은 2년이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 벌금에서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또, 음주위반횟수에 따른 가중처벌방식 대신 혈중알콜농도에 따라 처분을 세분화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것이 모나리자의 유골?` 발굴 현장 생생영상 ㆍ크리스찬 베일, 총기난사 피해자 애도 생생영상 ㆍ`무슨 동화도 아니고…` 백화점에 간 곰 생생영상 ㆍ소유 노출 의상, 상체 숙일 때마다 가슴골이? "손으로 가리랴 안무하랴" ㆍ이지혜 착시효과 화제 “누드로 방송 진행?”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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