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크레온 실전투자대회]참가자 530여명 '급증'…1위 수익률 62%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신문 온라인미디어 <한경닷컴>이 '2012 대신증권 크레온 실전 주식투자대회'를 중계한다. 명실상부 국내 최고 실전투자대회인 '스타워즈' 운영경험을 접목시켜 박진감 넘치는 대회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7월 16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18주 간 치러지는 이번 대회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해설기사와 각종 대회 이모저모 등 풍부한 읽을거리로 독자들을 찾아 간다.<편집자주>
업계 최초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되는 '2012 대신증권 크레온 실전 주식투자대회'가 개막 10여일 만에 새로운 예선리그 참가자 약 220명이 추가로 접수, 모두 539명(25일 기준)이 치열한 매매경쟁을 벌이게 됐다. 개막 전 참가자 수는 312명이었다.
26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예선리그 둘째주 후반인 현재 최고 누적수익률은 62%, 최고 누적수익금은 630만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전체 참가자 평균 수익률은 -3.08%, 최저 수익률은 -40.60%로 확인됐다. 이익을 거두고 있는 참가자 수는 192명, '마이너스' 수익으로 다소 부진한 참가자 수가 297명으로 더 많았다.
전날 참가자들이 가장 많이 매매한 종목은 SK이노베이션으로, 이 종목에만 매매대금 약 6억9000만원이 몰렸다. 매매대금이 1억원 이상을 기록한 곳들은 LG화학, 현대중공업 등 대기업을 비롯해 디지텍시스템, 다우기술 등 우량 중소형주(株)들이 차지했다.
그러나 SK이노베이션을 제외(보합)하면 나머지 매매대금 상위 종목들의 종가는 모두 전날대비 하락했다. 지수가 하락하면 수익을 낼 수 있는 삼성증권의 상장지수펀드와 경봉 등 두 곳만 매매대금 상위 10위권 중 유일하게 주가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최고 누적수익률 1위는 필명 'ark'로 전날보다 2단계 순위 상승에 성공하며 62.25%를 기록했다. 대회 개막 이후 지난주 내내 1위 자리를 차지해온 '수열'은 2위(54.72%)로 한 단계 내려앉았다. 이 부문 3위 '골수팬'과 4위 '간지투자' 참가자도 누적수익률 40% 이상으로 상위권에 포진해 있다.
매매 수익률과 관계없이 현재 가장 많은 수익금을 벌어들이고 있는 참가자는 'artov'로 약 630만원을 기록 중이다. 다만 지난주 최고 누적수익금 기록인 3670만원에 비해 다소 부진한 모습이다.
이번 대회는 7월 16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18주 간 진행될 예정이며, 예선리그(7월16일~9월7일)를 통과한 본선 진출자 10명은 결선리그(9월17일~11월2일)에서 실투자자금 1억원을 운용해 '10억 리그'를 펼치게 된다.
7월 16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되는 예선리그는 수익률과 수익금 각각 상위 3위까지 총 6명을 선발하는 수익률 및 수익금 리그와 주식거래 없이 미션만 수행해 선정된 4명을 선발하는 미션리그로 진행된다.
대회 모든 참가자는 참가금액에 관계없이 수익률과 수익금 리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예선기간 중 8월 26일까지 수익률 및 수익금을 리셋할 수 있는 세 번의 재도전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다.
미션리그는 예선전에서 초보 투자자들의 주식거래 부담을 덜기 위해 진행되는 리그로, 2단계 미션을 통과한 4명을 선발해 결선 티켓을 부여한다.
1단계 미션은 7월 30일부터 2주간 10차례에 걸쳐 제시되는 퀴즈 중 3회 이상을 맞추면 통과할 수 있다. 2단계 미션은 8월 13일부터 4주간 진행되는 ‘상승 종목 맞추기’와 ‘KOSPI 종가지수 맞추기’로 각각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2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려면 KB국민, 우리, 신한, 하나, 농협, 외환, IBK기업, SC, 시티, 광주, 대구, 부산은행과 에버리치(전 우체국)에서 대신증권 크레온 계좌를 개설하고, 크레온 커뮤니티 사이트(comm.creontrade.com)에서 다음달 26일까지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크레온 커뮤니티 사이트(comm.creontrade.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크레온 고객감동센터(1544-4488)로 하면 된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업계 최초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되는 '2012 대신증권 크레온 실전 주식투자대회'가 개막 10여일 만에 새로운 예선리그 참가자 약 220명이 추가로 접수, 모두 539명(25일 기준)이 치열한 매매경쟁을 벌이게 됐다. 개막 전 참가자 수는 312명이었다.
26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예선리그 둘째주 후반인 현재 최고 누적수익률은 62%, 최고 누적수익금은 630만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전체 참가자 평균 수익률은 -3.08%, 최저 수익률은 -40.60%로 확인됐다. 이익을 거두고 있는 참가자 수는 192명, '마이너스' 수익으로 다소 부진한 참가자 수가 297명으로 더 많았다.
전날 참가자들이 가장 많이 매매한 종목은 SK이노베이션으로, 이 종목에만 매매대금 약 6억9000만원이 몰렸다. 매매대금이 1억원 이상을 기록한 곳들은 LG화학, 현대중공업 등 대기업을 비롯해 디지텍시스템, 다우기술 등 우량 중소형주(株)들이 차지했다.
그러나 SK이노베이션을 제외(보합)하면 나머지 매매대금 상위 종목들의 종가는 모두 전날대비 하락했다. 지수가 하락하면 수익을 낼 수 있는 삼성증권의 상장지수펀드와 경봉 등 두 곳만 매매대금 상위 10위권 중 유일하게 주가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최고 누적수익률 1위는 필명 'ark'로 전날보다 2단계 순위 상승에 성공하며 62.25%를 기록했다. 대회 개막 이후 지난주 내내 1위 자리를 차지해온 '수열'은 2위(54.72%)로 한 단계 내려앉았다. 이 부문 3위 '골수팬'과 4위 '간지투자' 참가자도 누적수익률 40% 이상으로 상위권에 포진해 있다.
매매 수익률과 관계없이 현재 가장 많은 수익금을 벌어들이고 있는 참가자는 'artov'로 약 630만원을 기록 중이다. 다만 지난주 최고 누적수익금 기록인 3670만원에 비해 다소 부진한 모습이다.
이번 대회는 7월 16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18주 간 진행될 예정이며, 예선리그(7월16일~9월7일)를 통과한 본선 진출자 10명은 결선리그(9월17일~11월2일)에서 실투자자금 1억원을 운용해 '10억 리그'를 펼치게 된다.
7월 16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되는 예선리그는 수익률과 수익금 각각 상위 3위까지 총 6명을 선발하는 수익률 및 수익금 리그와 주식거래 없이 미션만 수행해 선정된 4명을 선발하는 미션리그로 진행된다.
대회 모든 참가자는 참가금액에 관계없이 수익률과 수익금 리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예선기간 중 8월 26일까지 수익률 및 수익금을 리셋할 수 있는 세 번의 재도전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다.
미션리그는 예선전에서 초보 투자자들의 주식거래 부담을 덜기 위해 진행되는 리그로, 2단계 미션을 통과한 4명을 선발해 결선 티켓을 부여한다.
1단계 미션은 7월 30일부터 2주간 10차례에 걸쳐 제시되는 퀴즈 중 3회 이상을 맞추면 통과할 수 있다. 2단계 미션은 8월 13일부터 4주간 진행되는 ‘상승 종목 맞추기’와 ‘KOSPI 종가지수 맞추기’로 각각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2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려면 KB국민, 우리, 신한, 하나, 농협, 외환, IBK기업, SC, 시티, 광주, 대구, 부산은행과 에버리치(전 우체국)에서 대신증권 크레온 계좌를 개설하고, 크레온 커뮤니티 사이트(comm.creontrade.com)에서 다음달 26일까지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크레온 커뮤니티 사이트(comm.creontrade.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크레온 고객감동센터(1544-4488)로 하면 된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