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다우기술, 가격매력 부각…닷새만에 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우기술이 가격 메리트 부각에 힘입어 닷새 만에 반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5분 현재 다우기술은 전날보다 300원(2.80%) 뛴 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증권업계에선 자사주 매각과 영화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사 '씨네21i' 인수 발표에 따른 다우기술의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을 만 하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다우기술 주가가 자사주 매각과 씨네 21i 인수 발표 여파로 9.7% 하락했다"며 "이 같은 시장 반응은 지나친 수준으로 탄탄한 펀더멘털(내재가치)을 고려하면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의 이익 실현과 자사주 매각 발표에 따른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이 적절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시가총액은 양호한 영업과 부동산 및 유가증권 가치를 제외하더라도 보유 중인 키움증권 가치의 80%에 불과하다는 분석이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49억원이 예상되는 등 실적 모멘텀 역시 지속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5년 인내해 돈 복사 중"…'이제 14만전자' 개미들 흥분 [종목+]

      국내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일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하루에만 7% 넘게 급등해 '14만전자'를 눈앞에 뒀고 SK하이닉스는 장중 '70만...

    2. 2

      몸집 커진 ETF, 편입종목 주가 '들었다놨다'

      시가총액이 22조원을 넘는 대형주여서 좀처럼 크게 움직이지 않는 삼성화재 주가가 하루 동안 20%대 급등락하는 상황이 최근 벌어졌다. 일반적인 매수·매도 수요 때문이 아니라 특정 상장지수펀드(ETF)의 ...

    3. 3

      '액티브'도 잘나간다…순자산 100조 육박

      펀드매니저의 적극적인 운용 전략을 앞세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90조원을 넘어섰다. 기초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 ETF를 웃도는 수익을 내면서 시중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