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생활건강, 프랑스 화장품업체 `코티`와 합작법인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생활건강이 프랑스 화장품 업체 코티(Coty Inc.)와 합작법인 코티 코리아(Coty Korea)를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코티 코리아의 대표는 코티의 경영진이 맡게 되며, 합작법인 지분율은 코티 50.5%, LG생활건강 49.5%입니다. Coty Inc는 1904년 향수전문가인 프랑수아 코티(Francois Coty)가 프랑스 파리에 설립한 회사로, 현재 130개국에서 45억달러(한화 약 5조2천억원)의 연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Coty Prestige브랜드로는 발렌시아가, 보테가 베네타, 캘빈 클라인, 체루티, 끌로에, 쇼파드, 다비도프, 제니퍼 로페즈, 질샌더, 욥! (JOOP!), 칼 라거펠드, 케네스콜, 그웬 스테파니, 랭커스터, 마크 제이콥스, 니코스, 필라소피, 로베르토 까발리, 사라 제시카 파커, 마돈나의 진실게임 (Truth or Dare), 베라왕, 비비안 웨스트우드, 볼프강 욥 등이 있습니다. 코티 코리아는 오는 가을 스킨케어 브랜드 ‘필라소피 (Philosophy)’를 출시, 국내시장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등 스킨케어 제품비중이 높은 아시아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은 "코티와의 파트너십을 계기로 LG생활건강의 화장품시장 내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향후 해외시장에서 추가 협업 기회도 모색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무슨 동화도 아니고…` 백화점에 간 곰 생생영상 ㆍ광란의 총기난사범 집에서 찾아낸 폭발물 폭파 생생영상 ㆍ생일날 교차로에서 돈 뿌린 60대男 화제 ㆍ소유 노출 의상, 상체 숙일 때마다 가슴골이? "손으로 가리랴 안무하랴" ㆍ`압구정 가슴녀` 박세미, 생일파티도 비키니 입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