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오토사이언스 캠프 입력2012.07.24 18:10 수정2012.07.25 06: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오른쪽)이 한국지엠 부평본사 홍보관에서 24일 열린‘2012대한민국오토사이언스캠프’ 입소식에서학생들에게전기자동차의구동원리에대해설명하고있다.한국지엠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시, 취약계층에 임차보증금 725만원 지원 서울시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막막해진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올해 20억원의 민간 기금을 투입한다. 시는 주거 안정을 위한 임차보증금 지원 한도를 가구당 725만원으로 높이고, 생계비와 의료... 2 근무 중 헬스장 무려 222번 간 경찰…징계 못하는 이유 [사장님 고충백서] 1년 3개월 동안 근무 중 222회에 걸쳐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해 '강등' 처분을 받은 경찰 간부가 징계 취소 소송을 내 승소했다. 감찰 과정에서 당사자 동의나 영장 없이 확보한 헬스장 출입 ... 3 '37위한테 0-4라니'…'연봉 20억설' 홍명보 감독에 분노 축구해설가 출신 신문선 명지대 교수가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 대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전술을 비판했다.신 교수는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인 '신문선의 골이에요'를 통해 한국이 수비 숫자를 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