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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 해외부문 바탕 성장 지속" -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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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투자가 오리온에 대해 해외 매출증가로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5만원을 유지했습니다. 김정윤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오리온의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88%증가한 535억원이 될 것"이라며 "부문별로 중국이 36.0%, 베트남과 러시아가 각각 20.7%, 19.9%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최근 차익실현 매물로 주가가 단기가 조정됐지만 중국 전통시장 진출과 일본 편의점 유통망 확보 등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국내 제과 수익성이 소폭 하락한 점과 스포츠토토 재계약 우려가 남아있지만 해외 실적성장을 바탕으로 오리온의 연간 매출액이 전년대비 24.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생일날 교차로에서 돈 뿌린 60대男 화제 ㆍ1년동안 매일 낯선 사람과 포옹한 포옹女 눈길 ㆍ"일자리 안주면 손가락 절단" 사장 협박한 20대男 체포 ㆍ이상은 `내가 롤러코스터 섹시퀸!` ㆍ김준호·정명훈 홍대녀놀이, 브라탑에 핫팬츠 `악! 괜히 봤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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