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업계 최초 수화상담 입력2012.07.17 17:10 수정2012.07.18 05: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CJ오쇼핑은 업계 최초로 수화상담 서비스를 17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한국 농아인협회에 소속된 청각장애인 중 영상 전화기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상품특성·구성·배송·청약철회조건 등의 내용을 수화 전문 상담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소버린AI 택한 네이버, 빅테크 손잡은 카카오…막 오른 AI 대전 네이버와 카카오가 콘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인공지능(AI) 전략을 각각 발표했다. 네이버는 쇼핑 AI 에이전트와 대화형 검색을 지원하는 AI 탭 등 자체 서비스에 AI 기술을 붙여 고도화해나가는 방향을 택했다. 카카오... 2 "MLCC 가격 인상 임박"…AI 슈퍼사이클, 부품으로 확산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세가 전자 부품 시장으로 옮겨붙고 있다. 특히 전기를 머금고 있다가 반도체 등 전자부품에 공급하는 부품인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의 가격 인상이 임박했다... 3 삼양컴텍, 항공우주 출사표…세라믹기술원과 극한소재 맞손 코스닥시장 상장사 삼양컴텍이 한국세라믹기술원과 손잡고 방산에서 항공우주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삼양컴텍은 항공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