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개미 한세희, 하이트론 지분 추가…"자사주 매입의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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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 한세희 씨는 경영참여의 목적으로 하이트론 주식 6만1210주(지분 1.11%)를 장내에서 추가 취득해 보유주식이 102만6900주(18.57%)로 늘었다고 16일 공시했다.
한 씨는 현 경영진의 정상적인 경영활동에 대하여서는 계속 지지하는 한편 원활한 경영참여를 위해 지분 확대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원활한 경영참여를 위해 지분을 추가로 매수했다"며 "그동안 장내에서 주식을 매수해왔는데 유통주식이 부족해 충분한 주식을 사들이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특히 이어 "회사 측이 보유한 102만주의 자사주에 대해 시가보다 할증된 가격으로 매입하는 등 회사에 유리한 방식으로 매입할 의사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한 씨는 현 경영진의 정상적인 경영활동에 대하여서는 계속 지지하는 한편 원활한 경영참여를 위해 지분 확대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원활한 경영참여를 위해 지분을 추가로 매수했다"며 "그동안 장내에서 주식을 매수해왔는데 유통주식이 부족해 충분한 주식을 사들이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특히 이어 "회사 측이 보유한 102만주의 자사주에 대해 시가보다 할증된 가격으로 매입하는 등 회사에 유리한 방식으로 매입할 의사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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