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혈액암어린이 치료 지원 입력2012.07.11 17:19 수정2012.07.11 22: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병호 현대백화점 사장(왼쪽)은 11일 장태평 한국혈액암협회 회장(오른쪽)에게 혈액암어린이돕기 자선바자 수익금 4000만원과 헌혈증서 5000장을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려아연의 대규모 미국 투자, 생존 전략이자 절호의 기회" [KED글로벌 토론회]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투자는 “기업의 미래 생존과 직결된 전략적 선택이자 놓칠 수 없는 사업 기회”라는 전문가들 평가가 나왔다. 미·중 패권 경쟁이 반도체를 넘어 핵심 광물의 제련... 2 반도체 수출 급증…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 '역대 최대' 반도체 수출이 크게 확대되면서 지난해 11월 경상수지가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외국인투자자들은 국내 주식에서 채권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11월 경상수지는... 3 美 무역적자,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급감 미국의 무역적자가 지난해 10월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상무부는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고율 관세로 인해 무역 흐름의 변동성이 커진 한 해를 보내는 가운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