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울프스킨, 아동용 오가닉 티셔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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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웃도어 브랜드 잭울프스킨은 오가닉 코튼 소재의 아동용 의류 ‘키즈 매니 울브스 티셔츠’를 11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민감한 피부의 아동들이 입을 수 있도록 100% 오가닉 코튼 소재로 만들었다. 잭울프스킨의 늑대 발바닥이 그려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남녀 모두 입을 수 있다. 늑대의 다양한 표정을 그려넣은 ‘키즈 매니 울브스 티셔츠’와 늑대 발바닥을 가운데 새긴 ‘키즈 포 티셔츠’ 등이 있다. 샤프 그린, 스파이시 오렌지, 일렉트릭 블루 등 선명한 색깔로 만들었다. 가격은 3만5000원.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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