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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심장' 정종철, 앵그리버드 완벽한 성대모사…6살 난 아들만이 유일한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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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철이 최초로 선보인 '앵그리버드' 성대모사가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정종철은 성대모사의 일인자답게 비행기 소리, 게임 테트리스 소리 등을 똑같이 모사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정종철은 최근 인기를 끈 스마트폰 게임 '앵그리버드' 성대모사를 최초로 공개, 게임 속의 배경음 등을 그대로 따라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MC들은 "성난 새소리 누가 내느냐"며 감탄을 쏟아냈고 이에 정종철은 "나와 여섯 살 내 아들만 낼 수 있다. 6살 아들이 내 라이벌이다"라고 밝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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