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옵션만기, 프로그램 매수우위 전망-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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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10일 다가올 옵션만기일에는 프로그램 매수우위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최동환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6월 옵션 만기 주간, 프로그램매매(PR)는 매수 우위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베이시스 1.2p 이상은 차익거래 매수, 0.5p 이하는 매도 구간으로 추정되는데, 긍정적인 외국인 비차익거래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평균 베이시스가 0.5p 이하로 레벨다운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이다.
그는 "현재 국가의 매수잔고는 1500억원 수준으로 매수 여력은 4000억원 이상이며, 외국인 및 기관은 차익거래 불가능 영역에 진입함에 따라 중립적인 차익거래 스탠스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7월 이후 평균 베이시스는 이론 베이시스 대비 80bp 저평가 영역에 위치했다"며 "이에 따라 기관 및 외국인은 차익거래 불가능 영역에 진입하면서 중립적인 스탠스를 보였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의 베이시스 레벨이 만기일까지 지속된다면 기관 및 외국인의 차익거래 관망세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최동환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6월 옵션 만기 주간, 프로그램매매(PR)는 매수 우위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베이시스 1.2p 이상은 차익거래 매수, 0.5p 이하는 매도 구간으로 추정되는데, 긍정적인 외국인 비차익거래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평균 베이시스가 0.5p 이하로 레벨다운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이다.
그는 "현재 국가의 매수잔고는 1500억원 수준으로 매수 여력은 4000억원 이상이며, 외국인 및 기관은 차익거래 불가능 영역에 진입함에 따라 중립적인 차익거래 스탠스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7월 이후 평균 베이시스는 이론 베이시스 대비 80bp 저평가 영역에 위치했다"며 "이에 따라 기관 및 외국인은 차익거래 불가능 영역에 진입하면서 중립적인 스탠스를 보였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의 베이시스 레벨이 만기일까지 지속된다면 기관 및 외국인의 차익거래 관망세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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