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포항신항에 철제품 전용창고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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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은 포항신항에 철제품 전용창고인 한진포항물류센터를 완공하고 5일 개장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노진학 포항지방해양항만청장(왼쪽), 최정석 한진 물류사업본부장(가운데), 조봉래 포스코 포항제철소장(오른쪽) 등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진포항물류센터는 연면적 4373㎡(약 1322평)의 규모로 연간 40만?의 화물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다. 설계 단계부터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화주중심의 맞춤형 물류센터라는 설명이다. 한편 한진은 지난 2월 울산신항에 2만?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일반화물 부두를 완공하기도 했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한진포항물류센터는 연면적 4373㎡(약 1322평)의 규모로 연간 40만?의 화물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다. 설계 단계부터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화주중심의 맞춤형 물류센터라는 설명이다. 한편 한진은 지난 2월 울산신항에 2만?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일반화물 부두를 완공하기도 했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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