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장 포커스] '판교역 SK HUB', 판교신도시 대단지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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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기사는 www.hankyung.com/landplus/ 참조
SK건설은 경기 성남시 백현동 529 일대 판교신도시 업무용지 3블록에 오피스텔 ‘판교역 SK HUB’(조감도)를 분양한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6층~지상 8층 3개동 규모다. 전용 22~85㎡ 총 1084실로 대단지다. 인기 높은 소형 타입뿐 아니라 ‘아파텔’로 이용 가능한 전용 85㎡도 52실 포함됐다.
대단지 오피스텔인 만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풍부한 녹지 공간을 갖추고 있다.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지하 2층의 중정(中庭)과 지상 1층의 공개공지, 옥상정원 등에 녹지공간을 마련했다. 단지 내 각종 판매시설과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주차공간은 실당 1대의 비율로 넉넉하고, 주차장에는 실별로 개인용 창고가 제공된다. 실내에는 입주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시스템들이 마련됐다. 공동현관에는 무인경비 시스템이 있어 스마트카드나 비밀번호로 모든 출입자를 관리할 수 있다.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적용해 방문자를 녹화·조회할 수 있다. 부부욕실에서는 핸즈프리 기능으로 전화수신이 가능하고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때 비상콜 버튼을 누를 수 있다. 신발장, 붙박이장, 밥솥장, 청소기 수납장 등 풍부한 수납공간도 있다. 냉장고, 드럼세탁기, 슬링형 후드, 비데 등 가전도 일체형으로 제공된다.
아파텔로 이용 가능한 전용 84㎡ 중 45실은 방 3칸과 욕실 2개를 갖추고 있는 4베이(안방·침실·침실·거실) 구조로 설계됐다. 최상층은 천장고를 일반보다 1m 이상 높은 3.9m를 적용해 펜트하우스와 같은 조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이 오피스텔은 지난해 10월 개통한 신분당선 판교역이 도보 5분 거리로 강남역까지 13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와 외곽순환도로로 통하는 판교IC과도 가까워 서울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으로 가기도 편하다.
배후수요도 풍부한 편이다. 판교신도시에는 사업면적 66만1915㎡ 규모의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다. 현재 SK케미칼, 삼성테크원, 안철수연구소 같은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내년까지 총 300여 개의 정보기술(IT)기업이 입주 계획을 잡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분당 정자동에 오는 6일 개장할 예정이다. (031)707-6300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SK건설은 경기 성남시 백현동 529 일대 판교신도시 업무용지 3블록에 오피스텔 ‘판교역 SK HUB’(조감도)를 분양한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6층~지상 8층 3개동 규모다. 전용 22~85㎡ 총 1084실로 대단지다. 인기 높은 소형 타입뿐 아니라 ‘아파텔’로 이용 가능한 전용 85㎡도 52실 포함됐다.
대단지 오피스텔인 만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풍부한 녹지 공간을 갖추고 있다.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지하 2층의 중정(中庭)과 지상 1층의 공개공지, 옥상정원 등에 녹지공간을 마련했다. 단지 내 각종 판매시설과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주차공간은 실당 1대의 비율로 넉넉하고, 주차장에는 실별로 개인용 창고가 제공된다. 실내에는 입주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시스템들이 마련됐다. 공동현관에는 무인경비 시스템이 있어 스마트카드나 비밀번호로 모든 출입자를 관리할 수 있다.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적용해 방문자를 녹화·조회할 수 있다. 부부욕실에서는 핸즈프리 기능으로 전화수신이 가능하고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때 비상콜 버튼을 누를 수 있다. 신발장, 붙박이장, 밥솥장, 청소기 수납장 등 풍부한 수납공간도 있다. 냉장고, 드럼세탁기, 슬링형 후드, 비데 등 가전도 일체형으로 제공된다.
아파텔로 이용 가능한 전용 84㎡ 중 45실은 방 3칸과 욕실 2개를 갖추고 있는 4베이(안방·침실·침실·거실) 구조로 설계됐다. 최상층은 천장고를 일반보다 1m 이상 높은 3.9m를 적용해 펜트하우스와 같은 조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이 오피스텔은 지난해 10월 개통한 신분당선 판교역이 도보 5분 거리로 강남역까지 13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와 외곽순환도로로 통하는 판교IC과도 가까워 서울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으로 가기도 편하다.
배후수요도 풍부한 편이다. 판교신도시에는 사업면적 66만1915㎡ 규모의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다. 현재 SK케미칼, 삼성테크원, 안철수연구소 같은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내년까지 총 300여 개의 정보기술(IT)기업이 입주 계획을 잡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분당 정자동에 오는 6일 개장할 예정이다. (031)707-6300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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