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이틀째 상승…외인 '사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수선물이 외국인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날보다 0.60포인트(0.25%) 오른 241.15를 기록 중이다. 거래일 기준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미 제조업 및 주택지표 개선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지수선물 역시 오름세로 장을 시작했다. 이후 소폭 상승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외국인이 119계약을 순매수하고 있고, 기타법인 및 국가·지자체도 각각 115계약, 213계약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165계약, 282계약을 순매도하고 있다.
장 초반 차익거래를 중심으로 프로그램 매물이 나오고 있다. 현재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는 각각 319억원, 326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 프로그램은 345억원 매도 우위로 집계됐다.
현재 미결제약정은 전날보다 1678계약 증가한 9만8483계약을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28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날보다 0.60포인트(0.25%) 오른 241.15를 기록 중이다. 거래일 기준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미 제조업 및 주택지표 개선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지수선물 역시 오름세로 장을 시작했다. 이후 소폭 상승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외국인이 119계약을 순매수하고 있고, 기타법인 및 국가·지자체도 각각 115계약, 213계약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165계약, 282계약을 순매도하고 있다.
장 초반 차익거래를 중심으로 프로그램 매물이 나오고 있다. 현재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는 각각 319억원, 326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 프로그램은 345억원 매도 우위로 집계됐다.
현재 미결제약정은 전날보다 1678계약 증가한 9만8483계약을 나타내고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