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까 청춘…' 中서 돌풍…2주 만에 베스트셀러 5위 입력2012.06.27 17:26 수정2012.06.28 06: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난도 서울대 교수의 베스트셀러 에세이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중국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출판사 쌤앤파커스는 지난 2월 《아프니까 청춘이다》 중국어판이 출간 2주 만에 현지 최대 규모 서점인 당당닷컴(dangdang.com) 종합 베스트셀러 5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아프니까 청춘이다》는 국내에서도 다음달 말 누적 판매 200만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알고보니 설탕 덩어리"…의사가 경고한 음식 3가지 [건강!톡]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일상에서 쉽게 접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은 음식 3가지를 소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2일 유튜브 채널 '의학채널 비온뒤'에는 '알고 보니 당분 덩어리 음식'이라는... 2 플루티스트 한지희, 로열 필하모닉·랑랑과 협연 앨범 발매 플루티스트 한지희가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 레이블인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데뷔 앨범을 냈다. 유니버설뮤직은 “도이치 그라모폰을 통해 한지희의 앨범 ‘카를 라이네케 플루트 작품집’을 오는 ... 3 베스트셀러 작가·AI크리에이터…‘29초영화제’ 홍보군단 탄생 국내 최대 규모의 초단편 영상 페스티벌인 29초영화제가 올해 본격적인 공모전을 앞두고 영화·영상 콘텐츠 분야 전문가들을 명예 홍보대사로 맞이했다. 단순히 영화제를 대중에 알리는 것을 넘어 인공지능(AI)...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