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 회장, 충남대 명예 경영학 박사 입력2012.06.27 17:18 수정2012.06.28 07: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은 27일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충남대는 이 회장이 우리금융그룹을 저비용 고효율 조직으로 탈바꿈시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금융그룹으로 키운 공을 인정해 박사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충남대에서 특강을 하는 등 이 대학 졸업생들이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에 취업하는 데도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노총 선거 김동명 위원장 단독 출마…"3선 유력"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의 3선 연임이 유력해졌다. 3일 한국노총에 따르면 현 위원장인 김동명(58) 한국노총 위원장과 류기섭(56) 사무총장이 오는 20일 실시되는 제29대 위원장 및 사무총장 선거... 2 "회사 일은 대충"…부업으로 3200만원 챙긴 팀장 결국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팀장급 직원이 재택근무를 이용해 부업을 하면서 3200만 원의 부수입을 올렸다면 '겸업금지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다만 부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이뤄졌는지와 구체적인 손해... 3 의사단체, 한방 난임치료 지원 중단 촉구…"과학적 검증 먼저" 의사단체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 중단과 과학적 검증을 촉구했다.3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한의사협회·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산부인과의사회&mid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