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한국서비스대상] 롯데건설, 앱으로 아파트관리…신개념 주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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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한국서비스대상 아파트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한 롯데건설(사장 박창규·사진)은 도로, 교량, 터널, 항만 등 대규모 토목공사와 첨단 빌딩, 호텔, 쇼핑센터, 아파트 등 주거문화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종합건설 서비스 회사다.
롯데건설은 ‘비전 2018’ 달성과 아시아 톱10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안정된 재무구조와 우수한 인적자원 및 기술역량 등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스마트 시대에 맞춰 롯데건설은 고객 편의를 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캐슬매니저’를 통해 고객이 직접 거실 조명 제어, 부재 중 방문자 조회, 외부 가스밸브 차단 등 아파트를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커뮤니티 시스템을 도입했다. 특히 신속한 고객 응대를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사후관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고객만족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동반성장추진 사무국을 신설해 협력업체에 대한 자금, 교육인력, 기술역량도 지원하고 있다. 또 박창규 사장이 직접 협력업체를 방문해 동반성장간담회를 시행하는 등 협력업체와의 교류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런 다양한 동반성장 노력으로 롯데건설은 올해 국토해양부에서 발표한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 최우수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롯데건설은 사회적역할과 책임을 다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자체적으로 나눔경영까지 실천하고 있다. 전 임직원이 급여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로 기금을 마련해 이를 바탕으로 본사와 전국의 각현장에서 자발적으로 결성된 여러 봉사팀들이 아동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독거노인가정의 도배, 장판 교체 및 도장공사 지원 등 건설업 특성을 살린 재능을 기부하고 있다.
박 사장은 “밖으로 크게 드러나지 않도록 조용하면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함께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롯데건설은 ‘비전 2018’ 달성과 아시아 톱10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안정된 재무구조와 우수한 인적자원 및 기술역량 등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스마트 시대에 맞춰 롯데건설은 고객 편의를 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캐슬매니저’를 통해 고객이 직접 거실 조명 제어, 부재 중 방문자 조회, 외부 가스밸브 차단 등 아파트를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커뮤니티 시스템을 도입했다. 특히 신속한 고객 응대를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사후관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고객만족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동반성장추진 사무국을 신설해 협력업체에 대한 자금, 교육인력, 기술역량도 지원하고 있다. 또 박창규 사장이 직접 협력업체를 방문해 동반성장간담회를 시행하는 등 협력업체와의 교류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런 다양한 동반성장 노력으로 롯데건설은 올해 국토해양부에서 발표한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 최우수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롯데건설은 사회적역할과 책임을 다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자체적으로 나눔경영까지 실천하고 있다. 전 임직원이 급여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로 기금을 마련해 이를 바탕으로 본사와 전국의 각현장에서 자발적으로 결성된 여러 봉사팀들이 아동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독거노인가정의 도배, 장판 교체 및 도장공사 지원 등 건설업 특성을 살린 재능을 기부하고 있다.
박 사장은 “밖으로 크게 드러나지 않도록 조용하면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함께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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