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전자, `스마트TV사용법 앱`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자는 25일 시네마3D 스마트TV 사용법을 동영상으로 안내하는 `LG스마트TV 동영상 가이드`앱을 선보였습니다. 이 앱은 스마트TV를 처음 사용해보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스마트TV 기능들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이 앱에는 ▲3D ▲유무선 네트워크 연결 ▲매직 리모콘 ▲앱/프리미엄 콘텐츠 ▲스마트 쉐어 기능 통한 콘텐츠 공유 ▲와이파이(무선인터넷) 통한 콘텐츠 공유 ▲초기화면 등 7가지 기능의 사용방법을 영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쉐어’나 와이파이를 통한 주변기기와의 콘텐츠 공유 기능은 스마트폰이나 PC 화면을 직접 보여주며 안내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했습니다. LG전자는 서비스센터를 통해 서비스 기사가 TV를 설치하기 위해 가정을 방문했을 때 ‘LG 스마트TV 동영상 가이드’ 앱을 함께 설치하게 할 계획입니다. LG전자 TV상품기획그룹 이도준 상무는 “스마트TV는 사용자가 활용하기 어려우면 의미가 없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풍성한 스마트TV 기능들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TV] 세계속 화제-브라질 원주민, 인간적인 삶 요구하며 평화 행진 ㆍ동생 구한 5살 꼬마, "너무 놀랍고 기특해" ㆍ[TV] 세계속 화제-뉴욕 시민들, 타임스퀘어광장서 요가 즐겨 ㆍ효연 탱크탑, 섹시한 녹색 드레스 입고 차차차 `우승` ㆍ애프터스쿨, 단체 쩍벌댄스에 "화들짝"…살색의 향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두달 동안 8대 팔렸다…EV3에 밀린 車 단종설 돌더니 결국

      저조한 판매량으로 '단종설'이 나돌던 니로의 전동화 모델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EV'가 결국 단산된다. 기아는 순수 전기차 EV 시리즈를 중심으로 전동화에 적극 대응하고 니로는 하이브리드 위주로 라인업을 재편한다는 계획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니로EV를 단산한다. 정윤경 국내마케팅1팀 책임매니저는 지난 9일 열린 니로 부분변경 출시 간담회에서 "니로 EV는 단산했고 지금은 남아있는 재고만 판매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올해 1~2월 니로EV의 판매량은 8대에 그쳤다. 저조한 판매량과 EV3의 인기에...결국니로EV는 국내에서 판매량이 저조했던 데다 기아의 동급 엔트리 순수 전기차 EV3가 출시돼 단산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니로EV는 2018년 7월 나왔다. 출시 이후 가장 많이 팔린 때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이 출시된 2022년으로, 국내에서 9194대가 팔렸다. 하지만 그 뒤로 2023년 7161대, 2024년 1388대, 2025년 295대로 판매량이 계속 감소했다.판매량 감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기아의 소형 순수 전기 SUV EV3의 출시였다. 니로EV는 2022년 1회 충전 주행거리 401㎞, 새 플랫폼 기반의 차체 개선 등으로 확 달라진 상품성 개선을 이뤄 판매량 정점을 찍었다.하지만 이후 시장 중심이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로 옮겨가면서 니로EV에 대한 관심이 식었다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사용하면서 전기차 특화 편의 사양과 더 넓은 실내 공간 구현이 가능해지면서다. EV3는 2024년 7월 출시됐다. E-GMP 장착된 EV 시리즈 중심 라인업 재편기아의 이 같은 움직임은 E-GMP 기반으로 한 전동화 모델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국내에서는 EV3·

    2. 2

      이재현 회장, 장바구니 담은 제품보니…'올영' 글로벌 전략 보였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리브영의 새 플래그십 매장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을 찾아 K뷰티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직접 점검했다. 명동에서 검증된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쇼핑 모델을 미국 매장에도 이식하겠다는 구상이다.CJ그룹은 이 회장이 지난 26일 서울 명동에 문을 연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을 방문해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현장에는 이선정 올리브영 대표와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 등 주요 경영진도 동행했다. 올리브영이 올 상반기 미국 패서디나 1호점 개점을 앞둔 만큼 명동 매장에서 글로벌 고객 공략 전략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였다는 설명이다.올리브영에게 명동은 외국인 소비 반응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핵심 상권이다. 지난해에만 188개 국적의 외국인이 명동 올리브영 매장을 찾았고 이 일대 매장 구매의 약 95%가 외국인 고객에게서 나왔다. CJ는 센트럴 명동 타운을 15년간 쌓아온 명동 상권 운영 노하우를 집약한 글로벌 테스트베드로 보고 있다.이 회장은 이날 글로벌 관광객의 구매 동선을 따라 매장을 둘러봤다. 색조 화장품 공간을 시작으로 식품과 건강식품, 건강간식 브랜드 ‘딜라이트 프로젝트’, 마스크팩과 선케어 진열대, 계산 공간까지 차례로 점검했다. 특히 마스크팩 특화 공간인 ‘마스크 라이브러리’에선 오래 머물며 브랜드 육성 전략과 상품 구성 방식을 살폈다.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미국 시장에서도 K뷰티 생태계를 지속 가능하게 키울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선케어 특화 존에선 올리브영에서 매출 1000억원 이상을 올린 브랜드 사례를 언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메가

    3. 3

      "이를 어쩌나"…주담대 금리 7% 돌파에 영끌족 '비명'

      중동 전쟁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를 넘어섰다.연합뉴스는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27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가 연 4.41∼7.01%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29일 전했다.5대 은행 고정금리가 7%를 웃돈 것은 지난 2022년 10월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지난해 12월 말(연 3.93~6.23%)과 비교하면 올해 들어 상단은 0.78%p, 하단은 0.48%p 상승했다. 고정금리의 주요 지표인 은행채 5년물 금리는 같은 기간 3.499%에서 4.119%로 0.67%p나 치솟았다.중동 상황의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인플레이션 압박이 커지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한 점이 배경으로 꼽힌다.미국의 이란 공격이 시작된 2월 말과 비교해 보면 불과 한 달 사이 은행채 5년물 금리는 0.547%p 뛰었고, 이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는 0.31%p 인상됐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