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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운 여름 `촉촉한 물광피부`로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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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운 여름 `촉촉한 물광피부` 유지 비결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여름철 피부 보습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과도한 냉방으로 인한 실내외 온도차, 건조해진 실내 공기, 무엇보다 뜨겁고 강한 태양과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의 급격한 건조로 피부노화가 걱정이다. 이런 여름철 보습주의보에 따라 다양한 보습제와 여름 전용 화장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2012년 상반기 보습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누린 악마크림의 3탄 “타잔크림”이 공개 됐다. 타잔크림은 출시 전, 악마크림 실종사건’이라는 티저형 추리 이벤트로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정품제품과 함께 순금10돈의 경품을 걸고 벌어지는 탐정 추리 이벤트로 여름철용으로 출시되는 제품의 이름을 추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누리꾼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며 악마크림 3탄에 대한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이 제품의 주요 성분은 무-합성 파라벤 성분을 베이스로 유기농 아사이베리, 천연 히알루론산 등이다. 아마존에서 자라는 주성분 아사이베리는 미국 USDA 유기농 인증 및 유럽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성분이며, 천연 히알루론산 역시 유럽 에코서트 인증을 받았다. ◆ 여름 수분, ‘타잔’과 사랑에 빠지다! 여름철 피부의 최대 적은 뜨겁고 강한 햇빛이다. 이로 인해 피부색은 갈색화되고 각종 색소반이 증가해 주름이 발생하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라라베시 측에 따르면, 여름철 피부 광택이 사라지고 건조해지는 광트러블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임상실험을 통해 얻은 24시간 보습을 유지하는 것이 타잔크림의 주요 목적이다. 악마크림은 4계절 프로젝트로 출시되고 있다. 1탄은 겨울철 악건성 피부타입, 2탄이 봄철 복합성 피부타입, 3탄이 여름철 지성 피부타입에 맞춰 출시했다. 론칭 4개월 만에 오프라인 매장 판매 없이 순수 온라인에서만 10만개 판매기록을 세울 만큼 인기를 누리고 있다. 소셜마켓에서 하루 2만개 완판기록을 세웠으며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 오픈마켓 보습제품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같은 인기비결을 보면, 우선 파워블로거를 통한 보습력 테스트가 주효했다. 뷰티 파워블로거 대상으로 진행된 보습력에 대한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누리꾼의 관심을 사기 시작한 것이다. ‘여자에게 악마같은 존재란’ ‘악마크림 실종사건’ 출시 때마다 독특한 이벤트로 먼저 누리꾼의 환심을 사고, 스토리텔링과 팝아트 용기 등 감성마케팅을 통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한 것도 인기비결 중의 하나로 꼽힌다. 제품 출시 때마다 독특한 네이밍과 스토리로 뷰티계의 잔잔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라라베시의 악마크림 시리즈 3탄 타잔크림이 여성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을 지 기대해 본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포털사이트에 악마크림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TV] 세계속 화제-뉴욕 시민들, 타임스퀘어광장서 요가 즐겨 ㆍ`가문의 저주` 동갑내기 친구 도끼살인 최고 43년형 ㆍ동생 구한 5살 꼬마, 침착한 대응으로 태어난 동생 받아 ㆍ애프터스쿨 나나 뒤태 공개, 군살 없는 매혹적인 라인 `눈이 즐거워~` ㆍ`나는 베이글녀다` 전효성, 日 열도를 홀리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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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지 않고 버는 돈, 불로소득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은 불로소득과의 전쟁이기도 하다. “집을 팔고 사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그것이 이익이 되게 할지 손실이 되게 할지는 정부가 정한다”는 이 대통령 발언에 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를 끝내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하지만 자산 투자 없는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상상하기는 어렵다. 불로소득을 어찌하면 좋을까. ◇주식, 부동산, 복권의 공통점불로소득은 일하지 않고 얻는 소득을 말한다. 주택, 상가 등의 임대소득과 양도차익 등 부동산으로 벌어들이는 소득이 대표적 불로소득이다. 주식 배당금과 시세차익, 예금과 채권의 이자소득, 복권 당첨금 역시 불로소득이다. 주식은 기업의 자금 조달 수단이라는 점에서 주식으로 얻는 소득은 부동산과 다르다고 주장하는 이도 있다. 그러나 유통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은 기업의 자금 조달과는 무관하다. 불로소득의 수단이라는 점에서 주식과 부동산, 복권은 다르지 않다.불로소득을 곱지 않게 바라보는 사람이 많다. 오래전부터 그랬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돈은 돈(이자)을 낳지 않는다는 ‘화폐 불임설’을 주장했다. 기독교에서는 중세까지도 이자를 죄악시했다.경제학에서는 고전경제학 시대 지주가 얻는 지대(rent)를 설명하면서 불로소득이라는 개념이 생겨났다.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는 <국부론>에서 ‘지주는 뿌리지 않은 곳에서 거두기 좋아하며 토지의 자연적 산출물에 대해서조차 지대를 요구한다’ ‘지주 계층은 노동도 수고도 들이지 않으며 어떤 계획이나 사업과도 무관하게 소득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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