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심진화 부부, 결혼 8개월 만에 내 집 장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결혼 8개월 만에 두 사람의 보금자리를 장만했다고 해 화제다.
20일 방송되는 SBS Plus 스타 리얼 웨딩 스토리 ‘러브 액츄얼리’에서 닭살 커플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는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결혼 8개월 만에 집을 장만했다는 소식을 전한다.
새로운 러브 하우스로 들어갈 생각에 행복한 김원효-심진화 부부는 이사 전 날 밤 ‘와인잔 맥주’를 나눠 마시게 되고, 김원효는 감회에 젖은 아내 심진화에게 “이 집에서 마지막으로 애기 만들고 갈까?’라며 농담을 던지는 등 정들었던 집에서 마지막 밤을 보냈다.
평소에도 잦은 스킨십으로 닭살 커플의 면모를 보여주던 부부는 이날도 어김없이 거친 식탁 키스를 선보였고, 심진화는 본의 아니 게 김원효의 허리를 다치게 해 당황함을 감출 수 없었다.
한편, 이날 부부의 이사를 축하해 주기 위해 전화한 김원효의 어머니가 며느리 심진화에게 “(임신 테스터) 두 줄 나올 때까지 열심히 해라”고 말해 함께한 제작진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함께 출연중인 배우 김보성을 보며, ‘터프가이’를 공부하고 있다는 김원효의 터프한 ‘치킨 키스’ 풀 스토리가 공개될 ‘러브 액츄얼리’는 20일 오후 4시 50분 SBS Plus에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