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슈퍼주니어, '트레이드 마크가 된 그들의 인사!' 입력2012.06.18 16:42 수정2012.06.18 16: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 규현, 예성, 이특이 1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I AM'(감독 최진성) 언론시사회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케플러, 컴백 타이틀곡은 '킬라'…일렉트로닉 힙합 '변신 예고' 그룹 케플러(Kep1er)가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케플러는 24일 여덟 번째 미니 앨범 '크랙 코드(CRACK CODE)'의 전곡을 먼저 만날 수 있는 트랙 파일을 공개했다. 이... 2 정선희, 안재환과 사별 후 "오열 사진 지워달라 했는데"… '충격 답변' 방송인 정선희가 남편이자 고인이 된 안재환을 떠나보낸 후 사진 삭제 요청에 받은 충격적인 답변을 전했다.정선희는 23일 방송된 tvN '남겨서 뭐하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선희는 2008년 안재환의... 3 심연의 슬픔 향해 뚜벅뚜벅…독보적 '이별의 목소리' 정준일 [김수영의 스테이지&] 가수에게는 그만의 도드라지는 '음악색'이 있다. 밝고 희망찬 에너지의 빠른 템포, 모방 불가한 음색을 내세운 차분한 감성 보컬까지 다양한 색깔이 한국 음악이라는 이름의 팔레트를 가득 채우고 있다. 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