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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요현상없는 다이어트, 꾸준한 운동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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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은 1년 12개월 중 여성들의 다이어트 열풍이 가장 거센 달이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단기간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는 여성들이 급증하기 때문. 최근에는 여성들 사이에서 굶는 다이어트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차선책으로 원푸드 다이어트가 인기다. 조금이라도 음식을 섭취하면서 영양분을 보충하고 체중감량의 효과까지 얻겠다는 계산 때문이다. 하지만 원푸드 다이어트 역시 영양불균형를 초래해 건강을 해치기는 마찬가지다. 또한 다이어트가 끝난 뒤에 요요현상이 올 확률도 높다. 진정한 다이어트는 개인의 체질에 맞게 몸을 보호하면서 운동으로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불필요한 체지방을 제거하는데 초점을 맞춘 적절한 식이요법과 보조적 수단을 활용 하는 것이 적절하다. 만약 운동을 결심했다면 주 4회 이상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하루 30분씩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불필요한 간식이나 야식, 과음을 하지 말아야 한다. 운동과 함께 보조적 수단을 활용 하고자 한다면 건강하고 안전성이 고려된 천연성분 다이어트제품과 요요현상을 없앨 수 있는 원리가 적용 되는 다이어트제품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고추를 활용한 다이어트가 다시 재조명 받으면서 관련 다이어트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고춧가루 다이어트제품 캡시플렉스 관계자는 “고추에 함유돼 있는 캡사이신 성분이 신진대사를 도와 칼로리 소모량을 늘려주고 지방 분해를 촉진시켜 결과적으로 체중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실제로 캡사이신 성분이 있는 매운 음식을 섭취 한 후 몸을 움직이거나 운동을 하면 지방을 연소시키면서 이것을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다는 등 캡사이신의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캡시플렉스 관계자는 “미국 오클라호마 대학의 연구결과 섭취 후 278칼로리의 열량을 소모시키며 운동과 병행할 경우 최대 12배의 칼로리를 더 소모시킬 수 있는 효과가 나왔다”며 제니퍼 로페즈와 브래드 피트,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할리웃 스타들도 애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건강매거진 6월23일 방영) 장익경기자 ikja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온 몸에 혹 달린 `버블맨`, 결국 아이들 위해… ㆍ[TV] 세계속 화제-케냐서 자전거 택시 운전하는 청소년들 ㆍ`왜 이러는 걸까요?` 겁없는 중국男, 엽기 운전 영상 ㆍ최여진 파격의상, "가린 부분이 더 적네" ㆍ`압구정 가슴녀` 박세미, 눈길잡는 가슴라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익경기자 ikj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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